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맛있는 음식과 어울림이 좋은 위스키, 와인, 맥주 등 다양한 페어링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. 당신의 소중한 일상의 마무리, 소하우스 바에서 술 한 잔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.
바 앞 닷찌 테이블은 혼자, 또는 둘의 밤을 위한 자리입니다. 이른 시간엔 둘이 나란히 앉기 좋고, 깊은 밤엔 혼자만의 자리가 됩니다. 안쪽 테이블은 둘에서 여섯, 조용히 이야기 나누기 좋은 크기입니다.


네. 바 앞으로 길게 놓인 닷찌 테이블이 혼자 혹은 둘의 밤을 위한 자리입니다. 혼술 손님이 많아 어색하지 않습니다.
안쪽 테이블에서 2~6인 소모임이 가능합니다. 작은 가게라 인원이 많은 날은 미리 알려주시면 자리를 맞춰 드립니다.
캐치테이블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. 예약 없이 오셔도 자리가 있으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시그니처는 게 내장파스타(24,000원)입니다. 한우 타다끼(27,000원), 카빙 하몽(2인 38,000원 / 1인 21,000원)도 자주 찾으십니다.
탈리스커, 발베니, 맥캘란, 아벨라워, 카발란 등 위스키 100여 종을 글라스와 보틀로 준비하고 있고, 한정판과 신상 위스키도 계속 로테이션됩니다.
17시에 열고 새벽 1시에 닫습니다. 라스트오더는 밤 12시(24:00)입니다. 일요일은 쉽니다. 늦은 시간에는 심야 안주가 있습니다.
전용 주차장이 없습니다. 사당역·이수역에서 도보로 오시길 권합니다.
늦은 밤 시간대에 운영하는 바여서 노키즈존으로 운영합니다. 양해 부탁드립니다.